【ラジオ聞き流し5】韓国語リスニング練習|お便りテーマ:メッセージを送ろうとして止めた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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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記事で紹介する聞き流し動画はコレ!

【スクリプト+日本語訳】パート1:オープニング

  1. 안녕하세요, DJ 하늘이에요.
  2. 여러분은 메시지를 쓰다가 지운 적 있으세요?
  3. 저는 가끔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막상 보내려니 망설여질 때가 있더라고요.
  4. 특히 밤이 되면 생각이 더 많아지잖아요.
  5. 오늘은 그런 ‘보내지 못한 메시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6. 아마 다들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것 같아요.
  1. 안녕하세요, DJ 하늘이에요.
    (アンニョンハセヨ、ディジェイ ハヌリムニダ)
    こんにちは、DJハヌルです
  2. 여러분은 메시지를 쓰다가 지운 적 있으세요?
    (ヨロブヌン メシジル ッスダガ ジウン ジョッ イッスセヨ?)
    みなさんはメッセージを書いている途中で、消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3. 저는 가끔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막상 보내려니 망설여질 때가 있더라고요.
    (チョヌン カックム ハゴシプン マリ マナド, マクッサン ボネリョニ マンソリョジル ッテガ イットラゴヨ)
    私は時々言いたいことが多くても、いざ送ろうとすると迷っ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4. 특히 밤이 되면 생각이 더 많아지잖아요.
    (トゥキ バミ デミョン センガギ ド マナジジャナヨ)
    特に夜になると、考えごとが増えるじゃないですか
  5. 오늘은 그런 ‘보내지 못한 메시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オヌルン グロン「ボネジ モタン メシジ」エ デハン イヤギル ナヌォボルッケヨ)
    今日はそんな「送れなかったメッセージ」について話してみようと思います
  6. 아마 다들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것 같아요.
    (アマ ダドゥル ハン ボンッチュムン ギョッコバッスル ッコッ ガタヨ)
    たぶん皆さんも一度くらいは経験したことがあると思います

【スクリプト+日本語訳】パート2:リスナーからのお便り

  1. 얼마 전에 친구에게 서운한 마음이 생겨서, 하고 싶은 말을 길게 써 놓고 한참을 고민했어요.
  2. 하지만 괜히 분위기만 어색해질까 봐 결국 다 지워버렸죠.
  3. 대신 다음 날 직접 만나서 짧게 이야기했어요.
  4. 생각보다 차분하게 대화할 수 있었고, 마음도 한결 편해졌어요.
  5. 역시 중요한 이야기는 얼굴을 보고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1. 얼마 전에 친구에게 서운한 마음이 생겨서, 하고 싶은 말을 길게 써 놓고 한참을 고민했어요.
    (オルマジョネ チングエゲ ソウナン マウミ センギョソ ハゴ シプン マルル ギルゲ ッソ ノッコ ハンチャムル ゴミネッソヨ)
    少し前に友達に対して寂しい気持ちが生まれて、言いたいことを長々と書いてしばらく悩みました
  2. 하지만 괜히 분위기만 어색해질까 봐 결국 다 지워버렸죠.
    (ハジマン ケニ ブヌィギマン オセケジルッカバ ギョルグッ ダ ジウォボリョッチョ)
    でも雰囲気が気まずくなるだけかと思い、結局全部消してしまいました
  3. 대신 다음 날 직접 만나서 짧게 이야기했어요.
    (デシン ダウム ナル ジッチョプ マンナソ チャルッケ イヤギヘッソヨ)
    その代わり、次の日に直接会って短く話しました
  4. 생각보다 차분하게 대화할 수 있었고, 마음도 한결 편해졌어요.
    (センガッポダ チャブナゲ チャル デファハル ッス イッソッコ, マウムド ハンギョル ピョネジョッソヨ)
    思ったより落ち着いて話すことができて、気持ちもずいぶん楽になりました
  5. 역시 중요한 이야기는 얼굴을 보고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ヨクッシ ジュンヨハン イヤギヌン オルグルル ボゴ ハヌン ゲ ジョウン ゴッ ガタヨ)
    やはり重要な話は顔を見てするのが良いと思います

【スクリプト+日本語訳】パート3:DJのコメント

  1. 정말 공감 가는 사연이네요.
  2.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3. 말로는 쉬운 이야기인데, 글로 쓰면 더 날카롭게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요.
  4. 그래서 저는 중요한 이야기는 가능하면 직접 하려고 해요.
  5. 생각보다 표정과 목소리가 많은 걸 설명해 주거든요.
  6. 어쩌면 보내지 않은 메시지도 내 마음을 정리하는 나름의 역할을 한 게 아닐까요?
  1. 정말 공감 가는 사연이네요.
    (チョンマル ゴンガム ガヌン サヨニネヨ)
    本当に共感できるお便りですね
  2.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チョド ビスタン ギョンホミ イッソヨ)
    みなさんはメッセージを書いている途中で、消したことはありますか?
  3. 말로는 쉬운 이야기인데, 글로 쓰면 더 날카롭게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요.
    (マッロヌンシュィウンイヤギンデ, グッロ ッスミョン ド ナルカロプッケ ヌッキョジル ッテガ イットラゴヨ)
    口で言えば簡単な話なのに、文章にするとよりきつく感じられることがあるんですよね
  4. 그래서 저는 중요한 이야기는 가능하면 직접 하려고 해요.
    (クレソ ジョヌン ジュンヨハン イヤギヌン ガヌンハミョン ジッチョプ ハリョゴ ヘヨ)
    だから私は重要な話はできるだけ直接しようとしています
  5. 생각보다 표정과 목소리가 많은 걸 설명해 주거든요.
    (センガッポダ ピョジョンクァ モクッソリガ マヌン ゴル ソルミョンヘ ジュゴドゥンニョ)
    思ったより表情と声が多くのことを説明してくれるんです
  6. 어쩌면 보내지 않은 메시지도 내 마음을 정리하는 나름의 역할을 한 게 아닐까요?
    (オッチョミョン ボネジ アヌン メシジド ネ マウムル ジョンニハヌン ナルメ ヨカルル ハン ゲ アニルッカヨ?)
    もしかすると、送らなかったメッセージも私の気持ちを整理するそれなりの役割を果たし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