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記聞き流し2】韓国語リスニング|ジムに通い始めた日 他2編

「短期間で効率よく伸ばしたい」
「独学に限界を感じている」
と悩んでいる人必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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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記事で紹介する聞き流し動画はコレ!

【スクリプト+日本語訳】パート1:ジムに通い始めた日

  1. 요즘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했다.
  2. 집 근처 헬스장에 등록하고 오늘 첫날이었다.
  3. 러닝머신에서 가볍게 뛰었는데도 금방 숨이 찼다.
  4. 그래도 땀을 흘리고 나니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었다.
  5. 오늘을 시작으로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
  1. 요즘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했다.
    (ヨジュム チェリョギ マニ ットロジン ゴッ ガタソ ウンドンウル シジャケッタ)
    最近、体力がかなり落ちた気がして運動を始めた
  2. 집 근처 헬스장에 등록하고 오늘 첫날이었다.
    (チプ グンチョ ヘルスジャンエ ドゥンノカゴ オヌル チョンナリオッタ)
    家の近くのジムに登録して今日が初日だった
  3. 러닝머신에서 가볍게 뛰었는데도 금방 숨이 찼다.
    (ロニンモシネソ ガビョッケ ットゥィオンヌンデド グンバン スミ チャッタ)
    ランニングマシンで軽く走っただけなのにすぐ息が上がった
  4. 그래도 땀을 흘리고 나니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었다.
    (クレド ッタムル フッリゴ ナニ モリガ マルガジヌン ギブニオッタ)
    それでも汗を流したら頭がスッキリする気分だった
  5. 오늘을 시작으로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
    (オヌルル シジャグロ ックジュニ ヘボリョゴ ハンダ)
    今日をきっかけに、これからも続けていこうと思う

【スクリプト+日本語訳】パート2:仕事で遅く帰った日

  1. 오늘은 일이 너무 많아서 밤 아홉 시에 퇴근했다.
  2. 버스 안에서 창밖을 보니 불빛들이 예쁘게 느껴졌다.
  3. 지쳐 있던 몸과 마음이 잠시 위로받는 기분이었다.
  4. 집에 도착하자마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했다.
  5. 긴 하루였지만 샤워를 하고 나니 그래도 오늘을 잘 버텼다는 생각이 들었다.
  1. 오늘은 일이 너무 많아서 밤 아홉 시에 퇴근했다.
    (オヌルン イリ ノム マナソ バム アホプシエ テグネッタ)
    今日は仕事が多すぎて、夜9時に退勤した
  2. 버스 안에서 창밖을 보니 불빛들이 예쁘게 느껴졌다.
    (ボス アネソ チャンバックル ボニ ブルピッドゥリ イェップゲ ヌッキョジョッタ)
    バスの中から窓の外を見たら、灯りがきれいに見えた
  3. 지쳐 있던 몸과 마음이 잠시 위로받는 기분이었다.
    (ジチョ イットン モムグァ マウミ ジャムシ ウィロバンヌン ギブニオッタ)
    疲れ切っていた体と心が少し慰められる気分だった
  4. 집에 도착하자마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했다.
    (チベ ドチャカジャマジャ ッタットゥタン ムッロ シャウォル ヘッタ)
    家に着いてすぐに温かいお湯でシャワーを浴びた
  5. 긴 하루였지만 샤워를 하고 나니 그래도 오늘을 잘 버텼다는 생각이 들었다.
    (キン ハルヨッチマン シャウォル ハゴ ナニ クレド オヌルル ジャル ボティォッタヌン センガギ ドゥロッタ)
    長い1日だったけどシャワーを浴びたら、それでも今日をよく頑張ったなという気がした

【スクリプト+日本語訳】パート3:コートを出した日

  1. 오늘 아침 공기가 유난히 차갑게 느껴졌다.
  2. 출근 준비를 하다가 작년 코트를 꺼내 입었다.
  3. 목도리랑 장갑도 슬슬 꺼내놔야겠다 싶었다.
  4. 이제 정말 겨울이 시작되는구나.
  5. 계절이 바뀔 때마다 마음도 새로워지는 것 같다.
  1. 오늘 아침 공기가 유난히 차갑게 느껴졌다.
    (オヌル アチム ゴンキガ ユナニ チャガプッケ ヌッキョジョッタ)
    今朝の空気は特に冷たく感じられた
  2. 출근 준비를 하다가 작년 코트를 꺼내 입었다.
    (チュルグン ジュンビル ハダガ ジャンニョン コトゥル ッコネ イボッタ)
    出勤の準備をしているときに、去年のコートを出して着た
  3. 목도리랑 장갑도 슬슬 꺼내놔야겠다 싶었다.
    (モクトリラン ジャンガプット スルッスル ッコネノァヤゲッタ シポッタ)
    マフラーと手袋もそろそろ出しておこうと思った
  4. 이제 정말 겨울이 시작되는구나.
    (イジェ チョンマル ギョウリ シジャッテヌングナ)
    もう本当に冬が始まるんだな
  5. 계절이 바뀔 때마다 마음도 새로워지는 것 같다.
    (ケジョリ バックィル ッテマダ マウムド セロウォジヌン ゴッ ガッタ)
    季節が変わるたびに気持ちも新しくなるような気がする